작성일 : 14-03-13 21:01
안녕하세요.
 글쓴이 : 강민은
조회 : 5,987  

 
 
노력을 하지 않는 허영된 마음은
남에게 속는 업이 생기는 것이니 가이 없는 욕심을 버리어라.
 
 
노력없이 편안하게 소원을 이루어 사는 것은 인과로 모아진 재물이니라.
그리하여 자손대에 가서는 인과를 받게 되어 재물이 도리어 인과로 화하는 것이니
믿음으로 선덕을 베풀어 유전되기 전에 인과를 소멸해야
자식들의 앞길이 열리게 되는 것이니라.
 
 
가정에 훌륭한 자손이 태어나는 것은 자신이 전생에 갈고 닦은 복록도 있겠지만
사실은 조상부모님께서 온갖 수모와 멸시의 고행 속에서
적덕을 쌓아올린 복록인 것이니 어찌 부모가 되어 자신의 안위나 영달을 위하여
막식막행을 하고 살 것인가 하셨느니라.
 
 
부자가 된 것에 자부심을 느끼어 자랑하지 말고
인과가 따르지 않는 부귀를 얻어야 자손들이 액운에 쫓기지 않고 살 수가 있는 것이니
죄업으로 모으려는 욕심을 부리지 말고 작은 재산이라도
인과가 따르지 않는 재물을 얻는 것이 자손들의 앞길을 열어주는 것이니라.
 
            [ 미륵大道 經典 ] 중에서
 
                  - 용화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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